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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공영주차장 요금 전기차 충전가능 주차장

일상

by 나인이 2022. 12. 1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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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포에 교육이 있어 자주 가고 있다.

날씨 상황에 따라 보통 자전거를 이용하는데

춥거나 비가 오거나 하는 날에는 자가용을 이용한다.

​

마포역 인근에 공영 주차장이 몇 곳이 있지만

항상 차들이 붐비는 곳이라 가급적 빠르게 진입이 가능한 주차장을 이용한다.

​

마포 유수지 공영주차장의 경우

야외 주차장이다.

​

마포역 1번 출구에서 가깝고

출차 시 바로 강변북로 진입이 가능하다

​

병목구간 진입 전 주차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

주차 요금이다

5분에 220

10분에 440

1시간에 2,640

2시간에 5,280

3시간에 7,920

4시간에 10,560

​

이다.

​

나는 전기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충전기 이용 시

​

1시간 무료 주차 적용 후 이후부터 50% 할인 적용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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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에서 정산 후 출차를 하면 된다

아니면 주차장 입구에 위치한 사전 정산소를 이용하면 된다.

주차 면적은 넓은 편이다.

다만 야외라 날씨가 궂은 날에는 다소 불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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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입구를 들어서면 왼편으로 전기차 충전기가 보인다.

주차장 입구에 위치한 사전 정산소 및 화장실 및 시민안내센터

​

화장실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

보통 전기차 충전기가 구비된 공영주차장에서 충전을 하게 되면 1시간 무료가 적용이 되는데

이것을 적용받는 방법이 공영주차장 별로 상이하다.

​

일단 마포 유수지 공영주차장의 경우

할인 증빙 자료는

충전 후 폰으로 오는 결제 내역 문자를 사진에 표시된 곳에 올려놓으면

정산원이 확인 후 할인을 적용해 주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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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게이트 진입

정산기 맨 위의 "호출" 버튼을 눌러서 직원 연결

폰으로 전송된 결제 내역 알림 문자를

사진에 표시된 곳에 올려놓고 확인을 받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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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적용을 받고 나머지 금액을 결제하면 끝.

​

어떤 곳은 충전 카드를 올려놓아야 되는 곳도 있고

그냥 말하면 해주는 곳도 있도

​

일관성이 없는 것이 현실

​

해당 주차장마다 전기차 충전 후 할인 적용 방식을 모른다면

출차 시 어버버.. 하면서

버퍼링으로 인해 의도치 않게 뒤차에 출차 지연의 불편함을 제공할 수 있으니

일관성 있는 방식의 도입이 필요할 것 같다는..

​

뭐 아무튼 요즘 추운 날씨로 전비가 똥 망이라.

충전소를 자주 가는 게 좀 짜증남.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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