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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국 추천 국물이 필요한 식사에 딱 마루고 메 즉석 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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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인이 2023. 7. 1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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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근처에는 식당이 별로 없다.

걸어서 10분 이상 이동을 해야 식당이 있는 곳이

나오긴 하는데..

회사 밀집 지역도 아니고 주택가라

선택의 여지가 많지도 않음이다.

​

​

그래서 선생님들은 거의 도시락을

지참하고

​

원장님은 집에 가서 후루룩~

나는 거의 편의점 도시락을 섭취했다.

​

요즘 편의점 도시락도 가격이

만만치가 않아서

​

좀 번거롭더라도 해먹기로 했다.

​

나는 국물을 좋아해서 식사를 할 때

항상 국이나 찌개를 곁들이는 편이다.

​

이런 나의 기호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충족시켜 주는 녀석이 바로

​

"마루코메 즉석 된장국"

​

한 봉지에 12개가 들어 있다.

​

하루에 세끼 1개씩 먹으면 무려 4일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을 수 있고

하루 두 끼를 먹으면 무려 무려 6일 치 ..

​

​

같은 것을 매끼 먹으면 질리니까

그런 점을 해소하기 위해

3가지 종류의 맛이 있다.

​

​

마루코메 즉석 된장국 구성

미역 6봉

두부 3봉

유부 3봉

​

이렇게 총 12개다.

​

​

섭취 방법

일단 원하는 맛을 픽!!

그런 다음

​

된장 소스를 집어 들고

​

용기에 털어 넣은 다음

뜨거운 물을 부어주면 끝

​

나의 경우 펄펄 끓는 물을 선호하기에

​

끓는 물에 투하를 한다.

국물은 뜨거워야 제맛인지라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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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농도는 물 조절하기 나름

​

이날 배가 많이 고팠던 관계로

공깃밥의 양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다소 많은 양의 물을...

​

당연히 맛은 밍밍해진다.

​

 

맛은 깔끔하다..

정갈한 느낌?

​

가격

그때그때 다르긴 한데

​

6,500~7,500 선에서 오락가락한다.

나는 이번에 6,800원이라 3봉지를 지름 후후..

​

종류는 녹색과 이번에 구매한 빨강이 있다.

​

레드는 - 오리지널

녹색은 - less salt

​

나는 번갈아 가면서 섭취를 하는데..

선택 조건은 무조건 가격..

​

​

레드가 저렴할 때는 레드

그린이 저렴할 때는 그린 ㅋㅋㅋ

​

맛의 차이?

솔직히 잘 모르겠다.

​

코로나 이후 후각이 제 기능을 못하고 있어서..

맛도 잘 안 느껴짐

​

그래서

맛이 없어도 잘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ㅋ

​

이도 저도 귀찮은데 국물은 필요하고

뭐 돈가스 먹을 때 장국 정도라고 할까??

​

아주 간단하고 저렴하게 먹을 수 있음

​

6,900 / 12 =

​

한 끼 국물 575원!!

​

 

 

마루 잇큐상 즉석미소 12식 216g,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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