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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 햄버거 CU빅 클래식 불고기 버거 가격 맛 알아보기

    2022.07.25 by 나인이

  • 다이소 쓰레기통 냄새 탈취제 사용법 가격

    2022.07.25 by 나인이

  • 다이소 액체 모기향 리필 해피홈 네오큐 파워홈 호환여부

    2022.07.25 by 나인이

  • 못 자국 없애기 못 자국 충진 보수제 사용접 가격

    2022.07.23 by 나인이

  • 양천향교 샌드위치 블루핑크메롱

    2022.07.21 by 나인이

  • 양천향교 이디야 카페 [마곡디엠씨티점]

    2022.07.21 by 나인이

  • 서울대 입구 공영주차장 [낙성대제1노상공영주차장 요금]

    2022.07.20 by 나인이

  • 크런키 갈릭브레드 구워 먹는 초콜릿?

    2022.07.19 by 나인이

편의점 햄버거 CU빅 클래식 불고기 버거 가격 맛 알아보기

편의점 햄버거 그중에서도 CU에서 판매되는 빅 클래식 불고기 버거이다. 나는 원래 편의점 햄버거는 잘 먹지 않으나 이날은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김밥이고 샌드위치고 전부 품절 상태.. 어쩔 수 없이 햄버거를 선택 진열장 위에 주인이 될 사람의 선택을 간절히 기다리던 녀석 다섯 종류의 햄버거가 있었지만 난 이 녀석을 선택!! 녀석의 구원자가 되었다. 유통기한은 3일 남짓이다. 원래는 오늘 그러니까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시점 25일까지가 생명이 붙어 있는 날인데 내가 하루를 단축시켜 줌 즉석식품의 경유 나트륨 함량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녀석의 나트륨 함량 치는 레벨 "4" 하루 섭취 기준량 2,000mg 중에 이 녀석 만으로 1308mg 채워진다. 이지 슬슬 조리를 시작해 본다 포장을 벗기니 새..

카테고리 없음 2022. 7. 25. 12:36

다이소 쓰레기통 냄새 탈취제 사용법 가격

다이소는 한 번 들르면 양손에 아니 적어도 한 손에 가득 무언가가 들려서 나오는 신기한 마성의 장소이다. 이번에도 모기약만 사서 나올 생각이었으나.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결국 쓰레기통 냄새 탈취제가 나의 간택을 받고 손에 붙들려 나오게 되었다. 사실 이 쓰레기통 냄새 탈취제 선택에는 나만의 이유가 있었으니. 사무실 테라스에 덩그러니 있는 종량제 봉투 악취를 풍기는 내용물을 봉투에 넣으면 사무실에 쓰레기 냄새가 진동을 해서 밖에 빼 두었다. 냄새를 유발하는 쓰레기는 테라스 종량제에 넣기로 하고 별도의 냄새를 유발하지 않는 쓰레기만 사무실 쓰레기통에 버리기로 했다. 아무리 냄새가 안 난다 해도 내용물이 이것저것 섞이면 그래도 좋은 냄새가 날 리가 만무하니 다이소 쓰레기통 냄새 탈취제를 사용해 보..

카테고리 없음 2022. 7. 25. 11:26

다이소 액체 모기향 리필 해피홈 네오큐 파워홈 호환여부

며칠간 모기에 몇 방 물리고 나서 모기 훈증기 정비에 나섰다. 나는 액체형을 좀 더 선호하는 타입이라. 일단 전자 모기향 패드형은 매일 갈아줘야 하는 번거로움에 잘 안 쓰게 되더라는 액체형 리필 모기향의 경우 한번 꽂아두면 2주 정도는 쓰는 듯 물론 박스의 광고에는 45일 사용이 가능하다고 나오는데 이것은 하루 사용량 8시간 기준이라. 나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항상 켜놓는다. 집에 있는 리필액이 떨어져 다이소를 방문했다. 작년에는 못 본 것 같은데 파워홈이란 제품이 있다. 그리고 에프킬라 제품도 있고 종류가 늘어나서 선택의 폭이 넓어짐 에프킬라 리퀴드이다. 이건 파워홈이나 네오큐 리필보다 무려 1,000원이나 비싸다. 구비되어 있는 네오큐 훈증기 리필액 용기의 사이즈가 조금씩 다른 것을 볼 수 있다. 네..

카테고리 없음 2022. 7. 25. 11:01

못 자국 없애기 못 자국 충진 보수제 사용접 가격

벽 못 자국 제거용 충진 보수제 본드로 유명한 오공사의 제품이다. 사무실 벽에는 이전 세입자가 여러 가지 액자를 벽에 걸어서 사용한 터라 못 자국이 상당히 많았는데 다이소 못 자국 스티커로 붙이려고 했으나 시간 경과에 의한 벽의 변색으로 충진제로 보수 후 마감을 하는 것이 나을 거 같아서 충진제로 작업하기로 함 개당 15g으로 용량이 적다. 혹시나 해서 두 개를 구입함 뒷 면에는 용도와 특징이 나와있다. 가격은 개당 1,700원 정도 한다. 벽면의 크렉을 보수하는 용도로 사용해도 된다. 사무실 벽면의 못 자국들이다. 볼펜으로 수평을 잡으려고 표시를 한 자국도 보인다. 흰색의 고체이다 일반적인 실리콘보다는 점도 묽다. 그러나 굳는 시간은 다소 빠름으로 손이나 옷에 묻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같이 동봉되어 ..

카테고리 없음 2022. 7. 23. 17:29

양천향교 샌드위치 블루핑크메롱

점심 유목민이 된 지 언 2주째 ~ 점심시간이면 양천항교역 인근을 배회한다. 사무실 직원이 맛있는 샌드위치 집이 있는데 같이 가자고 해서 따라나섰다 일반적으로 샌드위치 하면 서브웨이가 떠오르나 개인적으로 서브웨이에 가면 선택 장애가 와서 서버가 마비됨 여기 블루핑크메롱은 구매자가 직접 조합할 필요가 없이 온전한 완성품으로 제공을 하고 메뉴도 많지 않으며 퀄리티가 상당히 좋다고 했다. 매장에 구비된 물통 아기자기한 것이 귀엽다. 저 노란색 손잡이를 강하게 잡아당길 경우 물 세게 뿜어져 나올 수 있으니 살살.. 각 테이블 위에 메뉴판이 놓여 있으니 잘 고른 후 주문을 하면 된다. 5가지의 샌드위치와 수프 그리고 음료가 있다 메뉴가 상당히 간단하다. 내가 주문한 바질페스토 닭가슴살, 토마토, 치즈 등이 들어가..

카테고리 없음 2022. 7. 21. 17:47

양천향교 이디야 카페 [마곡디엠씨티점]

요즘 점심기간이면 양천항교역 인근을 배회중 이유는 맛집을 찾아 나서기때문 인근 맛집에서 점심을 해결한 후 들른 커피숍 이디야 양천향교 마곡 디엠시티점이다. 특이하게 지하에 위치해 있지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그런 지하는 아니다. 디엠씨티 건물의 구조 덕에 가운데가 시원하게 뚫려있는 지하라 지하라는 느낌이 많이 들지 않는다. 그래도 계단 조금 내려가는 것이 귀찮은 듯 매장에 사람음 별로 없다. 조금 조용한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GOGO~~ 일반 계단이 아니라 무려 에스컬레이터를 제공하고 있어 편의성은 좋다. 사진에서와 같이 뚫려있는 지하임 중간의 에스컬레이터를 내려가면 우측편 끝쪽에 이디야 카페가 보인다. 한창때의 점심 직후이지만 한산한 모습이다. 우리는 아아 두 잔을 주문하고 빠르게 퇴장하였지만 한가로..

카테고리 없음 2022. 7. 21. 09:54

서울대 입구 공영주차장 [낙성대제1노상공영주차장 요금]

서울대 입구역 근처 공영주차장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서울대 입구역 과 낙성대역 중간이다.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병원이 서울대 입구역 근처라 병원에는 주차장이 없는.. 있지만 손님은 주차할 수 없는 오래된 건물이라 인근의 사설 주차장 주차권을 제공해 주지만 주차장이 너무 복잡하고 키를 멸도로 맡겨야 하는 번거로움에 언제부터인가 이용하지 않고 있다. 원래는 주차관리원이 상주하는 노상 주차장이였지만 오늘 가보니 무인 주차시스템으로 변경되어 있었다. 여기 낙성대제1공영노상주차장은 주차면이 작아서 방문할 때마다 만차였다. 오늘은 운 좋게 바로 자리가 나와서 빠른 속도로 주차 성공 못생긴 나의 얼굴은 저품질의 지름길 이므로 사전에 모자이크 처리 ㅎㅎ 약 26분간 주차를 하고 800원(전기차 자동 할인)을 할인받아 7..

카테고리 없음 2022. 7. 20. 17:21

크런키 갈릭브레드 구워 먹는 초콜릿?

구워 먹는 초콜릿이 부사장님의 손에 박스째 들린 채로 입장했다 초콜릿을 구워? 초콜릿은 그 열에 취약한 식품 아니던가 다 녹아 흐물흐물 녹아 버릴 텐데? 일단 직원들의 간식거리를 챙겨주신 부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 후 시식에 들어갔다. 먼저 크런키 갈릭브레드의 영양 정보를 확인했다. 44g 열량 245Kcal 색상은 누리끼리한 것이 내가 선호하는 색상은 아니다. 크런키는 오리지널이 최고~ 일단 맛을 보았다. 먼가 갈릭 향이 나면서 좀 느끼한 역시 맛은 내 취향이 아니었다. 구워 먹는 초콜릿 이라니까 구워주는 것이 인지상정!! 사무실에는 에어프라이어가 없는 관계로 전자레인지의 오븐 기능을 이용하기로 했다. 어차피 기기 내부의 공기를 이용하여 대류열을 이용하는 방식은 같으니 큰 차이가 없으리라 생각했다...

카테고리 없음 2022. 7. 1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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