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와사키 스쿠터, 왜 없을까? 한때 팔았지만 사라진 이유
출퇴근용 스쿠터를 하나 보러 가와사키 매장에 들어가면 조금 당황할 수 있습니다. 닌자도 있고 Z 시리즈도 있고 벌칸도 있는데, 정작 혼다 PCX나 야마하 엔맥스 같은 도심형 스쿠터는 한 대도 보이지 않으니까요. 그런데 정확히 말하면, 가와사키가 스쿠터를 한 번도 만든 적이 없는 건 아닙니다. 한때 J300과 J125라는 스쿠터를 팔았어요. 다만 지금은 단종됐고, 그 자리를 메울 후속 모델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가와사키가 왜 지금은 스쿠터를 팔지 않는지, 한때 팔았던 스쿠터는 어떤 차였는지, 그리고 흔히 스쿠터로 오해받는 모델들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일본 4대 메이커, 그런데 지금 가와사키만 스쿠터가 없다 일본 모터사이클 시장은 혼다, 야마하, 스즈키, 가와사키 네 회사가 이끕니다. 이 중 현재 스..
가이드/모터싸이클
2026. 5. 26.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