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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자단무지 솔직 후기|상큼한 맛과 단무지 본연의 조화가 괜찮다”

    2025.11.18 by 나인이

  • “구찌 러쉬 향수 솔직 후기|1999년 레전드 향, 다시 맡아본 이유와 실제 사용 느낌”

    2025.11.18 by 나인이

  • "콕 김치 깍두기 1.5kg 솔직 후기 | 자취 20년 차가 먹어본 아삭.깔끔한 맛 리뷰"

    2025.11.18 by 나인이

  • 전기장판 전기요금 실제로 얼마나 나올까? 스마트플러그로 실측해봤다

    2025.11.17 by 나인이

  • 전기 오토바이 앞 바퀴에서 갈리는 소리... 원인은 의외였다

    2025.11.16 by 나인이

  • 빔프로젝터 스크린 꼭 사야 할까? 120인치 실사용 후기

    2025.11.16 by 나인이

  • 크라운 자수실로 만든 강아지 얼굴 에코백 | 컴퓨터 자수 후기

    2025.11.14 by 나인이

  • 라이더 자켓으로 입는 청자켓? 보호대 구성·핏·주행감 솔직 후기

    2025.11.13 by 나인이

“유자단무지 솔직 후기|상큼한 맛과 단무지 본연의 조화가 괜찮다”

✏️ 단무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선택한 색다른 맛 나는 어릴 때부터 단무지를 정말 좋아했다. 짜장면집에 가면 단무지가 먼저 나오는데, 한두 번 리필해서 먹는 건 기본이었고, 그때부터 단무지는 늘 나와 잘 맞는 반찬이었다. 지금도 밥을 먹을 때 단무지가 옆에 있으면 더 편안한 느낌이 들어서, 집에서 먹는 반찬 중에서도 단무지는 빠지지 않는 편이다.단무지 종류도 워낙 다양해서 이것저것 바꿔가며 먹어보는데, 이번에는 조금 색다른 맛을 먹어보고 싶어서 유자단무지를 구매했다. 단무지에 유자 향이 더해지면 어떤 맛일지 궁금했고, 평소 먹던 단무지와 비교해서 어떤 느낌인지 직접 확인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 리뷰는 평소 단무지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경험한 유자단무지의 첫인상과 실사용 후기를 기록해 보는 느낌이다. ..

가이드/식품. 건강. 생활 2025. 11. 18. 17:04

“구찌 러쉬 향수 솔직 후기|1999년 레전드 향, 다시 맡아본 이유와 실제 사용 느낌”

✏️ 향은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나는 향수가 단순한 향기가 아니라, 그 시절의 공기와 감정까지 함께 떠오르게 만드는 매개체라고 생각한다. 특정 향을 맡으면 머릿속에 오래 묻혀 있던 장면이 자연스럽게 열리고,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 순간적으로 이어지는 느낌이 있다.그래서 오래전에 기억하던 향수를 다시 찾아보는 편인데, 이번에 구찌 러쉬(Gucci Rush)가 눈에 들어왔다. 인터넷을 둘러보다가 우연히 이 향을 다시 보게 되었고, “이 향… 예전에 내 기억 속에 있던 그 느낌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내에서는 이미 판매가 중단된 지 오래라 해외 구매대행으로 주문할 수밖에 없었지만, 오래된 향을 다시 맡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컸다. 이번 리뷰는 그때의 감정을 다시 되살리고 싶은 마음으로 구매한 구찌 ..

가이드/패션. 의류. 뷰티 2025. 11. 18. 16:06

"콕 김치 깍두기 1.5kg 솔직 후기 | 자취 20년 차가 먹어본 아삭.깔끔한 맛 리뷰"

자취를 25년 넘게 하다 보니, 김치나 깍두기는 집에 항상 있어야 하는 기본 반찬이라고 생각한다. 직접 담가 먹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보통은 1kg 전후 제품을 브랜드를 바꿔가며 사서 먹는 편이다. 이번에는 처음 보는 KOK 깍두기 1.5kg을 구매했다. 양도 넉넉하고 가격도 부담 없어서 가볍게 선택한 제품이었다. 막상 먹어보니 첫맛이 꽤 아삭하고, 양념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느낌이라 만족도가 있었다.그래서 오늘은 자취러 기준에서 본 KOK 깍두기 1.5kg의 맛과 느낌을 간단하게 정리해 본다. 제품 소개 — KOK 깍두기 1.5kg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KOK 깍두기 1.5kg이다. 보통 1kg짜리를 사는 편이지만, 이번에는 양이 조금 더 많은 제품이 보여서 선택했다. 깍두기는 오래 두고 먹는..

가이드/식품. 건강. 생활 2025. 11. 18. 15:09

전기장판 전기요금 실제로 얼마나 나올까? 스마트플러그로 실측해봤다

📝 전기장판 전기요금, 직접 측정해 보기로 했다 겨울만 되면 집에서 가장 먼저 꺼내는 게 전기장판이다. 따뜻하긴 한데, 매년 같은 고민이 따라온다. “이거 밤새 켜두면 전기요금 얼마나 나올까?”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모델마다 소비전력이 다르고, 강/약 단계에 따라 차이가 너무 심해서 실제로 내가 쓰는 전기장판이 어느 정도 전기를 먹는지 잘 감이 안 왔다. 특히 요즘은 원룸이나 사무실처럼 난방비를 아끼려고 전기장판 사용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다 보니, 체감되는 전기요금이 어떤지 궁금해졌다.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전력 측정 기능이 있는 스마트플러그를 연결해서 직접 실측해 보기로 했다.막연하게 “전기 많이 먹는다더라”가 아니라,실제로 몇 W를 쓰고, 하루 누적 kWh가 얼마나 되는지 수치로 확인해 보고 싶..

가이드/생활 속 과학 2025. 11. 17. 18:04

전기 오토바이 앞 바퀴에서 갈리는 소리... 원인은 의외였다

전기 오토바이를 타는 지인이 며칠 전부터 앞바퀴 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고 했다.주행할 때마다 ‘딱딱’ 하고 뭔가 걸리는 느낌이 반복되고, 속도가 조금만 올라가도 금속이 스치는 듯한 소리가 섞인다고 했다. 처음엔 브레이크 패드가 닳은 건가, 아니면 디스크에 뭔가 묻은 건가 싶었는데, 증상만 듣고는 정확히 판단하기가 어려웠다.그래서 직접 확인해보기로 했다.전기 오토바이는 구조가 단순한 편이지만, 대신 전선이나 센서 라인이 많아서 작은 문제도 소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주행 중 반복되는 소음”은 웬만하면 그냥 넘기면 안 되는 부분이라, 일단 앞바퀴부터 살펴보기로 했다. ✏️ 첫 번째 의심: 브레이크 패드 문제? 앞바퀴에서 나는 소음이라면 가장 먼저 의심할 만한 부분은 브레이크 패드였다.패드가..

가이드/취미. 공구. DIY 2025. 11. 16. 16:43

빔프로젝터 스크린 꼭 사야 할까? 120인치 실사용 후기

솔직히 말하면, 나는 그동안 거실 하얀 벽에 그냥 빔프로젝터를 쏴서 영화를 봐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었다. 벽이 매끈하고 색 번짐도 거의 없어서 굳이 스크린까지 살 필요가 있을까? 싶은 마음이 컸다.그런데도 어느 순간부터 ‘그래도 전용 스크린을 쓰면 화면이 확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맴돌았다. 화면이 조금 더 선명해지고, 영화관처럼 안정된 느낌이 생긴다면… 120인치 스크린 하나쯤은 투자해 볼 만하다는 마음도 들었다.결국 호기심을 못 이기고 120인치 스크린을 구매했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약간 기대가 컸다. 벽에 쏘던 화면과는 비교도 안 되게 달라지지 않을까?막상 설치하고 영상을 틀어봤을 때 느낀 첫인상은… 예상과는 조금 달랐다.물론 변화는 있었다. 하지만 생각했던 ‘극적인 차이’라기보다..

가이드/패션. 의류. 뷰티 2025. 11. 16. 15:53

크라운 자수실로 만든 강아지 얼굴 에코백 | 컴퓨터 자수 후기

사무실 한쪽에 자리한 컴퓨터 자수기, 이걸 살 때만 해도 아주 부품 꿈을 안고 작품 세계에 빠져드리라 속으로 맹세를 하며 구입을 했었지.. 하지만 막상 기계가 자리 잡고 난 후 그 맹세는 온데간데없었고 먼지 쌓인 자수기만이 덩그러니 남겨졌었다. 그렇게 2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자수기는 처음 그 자리를 혼자 쓸쓸하게 묵묵히 지키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자수기를 활용할 계획이 생긴 것이다. 항상 믿고 찾아 주시는 고객님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기로 한 것. 바로 반려견. 반려묘의 얼굴을 자수로 담은 에코백을 직접 만들어 드리기로 한 것이다. 기존에는 보호자분들의 안 입는 옷으로 리사이클링을 해서 아이들 옷으로 탈바꿈시키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는데..이건 정말이지 시간과 노력과 그에 걸맞은 스킬까지 체..

가이드/취미. 공구. DIY 2025. 11. 14. 16:03

라이더 자켓으로 입는 청자켓? 보호대 구성·핏·주행감 솔직 후기

오토바이를 탈 때마다 늘 고민되는 게 있다.“라이더 자켓을 꼭 입어야 할까? 그런데 청재킷처럼 자연스러운 느낌이면 안 될까?” 안전은 챙기고 싶은데, 그렇다고 매번 거대한 보호대가 달린 옷을 입기에는 일상복과 너무 괴리감이 느껴질 때가 많았다. ‘패션용 청자켓’ 같은 외형을 가지면서도 라이더 자켓처럼 보호 기능을 갖춘 제품이라면 어떨까?그리고 마침 손에 들어온 게 바로 이 데님 라이드 자켓이다. 첫 느낌은 그냥 평범한 청재킷에 가깝다.워싱 톤, 박음질, 단추까지 딱 우리가 아는 그 데님 자켓 스타일.그런데 막상 뒤집어보면어깨·팔꿈치·등에 들어가는 보호대 포켓이 꽤 본격적이고, 실제로 보호대를 끼워보면 생각보다 단단하게 자리를 잡는다.“이거 그냥 패션 자켓인 줄 알았는데…?” 입어보는 순간 생각이 바뀌기..

가이드/패션. 의류. 뷰티 2025. 11. 13.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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