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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짐받이 가방 추천 보온, 보냉 가능 숄더백 활용 가능한 가방

    2024.03.04 by 나인이

  • 우이동 쌍문동 열쇠 집, 구두 수선하는 곳

    2024.03.03 by 나인이

  • 모스키노 토이 보이 오드 퍼퓸 100ML

    2024.03.03 by 나인이

  • 그린 녹색 포인트 뉴발란스 뉴발550 화이트 그린 운동화

    2024.02.28 by 나인이

  • 북한산 우이역 카페 하이그라운드제빵소

    2024.02.28 by 나인이

  • 철재 스테인레스 스매쉬 공구함

    2024.02.26 by 나인이

  • 뽑아쓰자! 재활용 봉투 60L 200매 만 원

    2024.02.23 by 나인이

  • 어두운 남자 피부 오브제 비비 3호 샌드를 바르면?

    2024.02.22 by 나인이

자전거 짐받이 가방 추천 보온, 보냉 가능 숄더백 활용 가능한 가방

자전거 짐받이 가방이다. 자전거 짐받이에 안전하게 체결이 가능한 가방으로 이 가방은 몇 가지 특수한 기능이 있는데 바로 보냉, 보온 기능이다. ​ 또 하나는 스마트폰 케이스가 함께 구성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크기도 커서 내 아이폰 15프로맥스도 안전한 수납이 가능하니 거의 모든 스마트폰이 다 들어간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 출처 : 제품 상세페이지 가방의 사이즈는 위와 같다. 약 10L의 용량으로 자전거 뒤에 싣고 다니기에 아주 알맞은 크기라고 할 수 있겠다. ​ 가방의 내부는 내장 알루미늄박으로 단열이 가능하다. 즉, 여름에는 시원한 음료를 아주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한 음료를 따끈따끈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 일부러 보온/ 보냉이 되는 가방을 고른 것은 아니고. 크기와 디자인을 고려하여 ..

카테고리 없음 2024. 3. 4. 13:39

우이동 쌍문동 열쇠 집, 구두 수선하는 곳

가끔 열쇠를 복사하기 위해 이용하는 열쇠 및 구두 수선하는 곳이다. 보안을 위해 조금 귀찮아도 열쇠를 고집하고 있는지라. 매번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게 여간 불편한 게 아니지만 그래도 보안을 위해서.. ​ 뭐 아무튼 열쇠 복사가 필요해서 찾아간 열쇠집 위치는 우이선 솔밭공원 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해있다. ​ 구두와 열쇠를 같이 한다. 물론 번호키도 취급을 한다. 그리고 금이빨도 취급을 한다. ​ 열쇠를 의뢰하고 기다리는 데 어떤 손님이 오래된 워커를 하나 가져오심 아주 오래된 골동품인데 아주 애지중지 소장하고 계신 신발인 것 같았다. 밑창이 떨어져서 수선이 필요한데 ​ 밑창을 새것으로 손바느질로 교체를 한다는데 얼마인지 살짝 엿들어보니 ​ 25,000냥 소요 기간은 하루 ​ 후후 나도 10년이 넘게 애..

일상 2024. 3. 3. 18:28

모스키노 토이 보이 오드 퍼퓸 100ML

얼마 전 구입한 모스키노 토이 보이 오드 퍼퓸이다. 나는 학창 시절부터 워낙 향수를 좋아한 관계로 개수가 좀 줄긴 했지만 수십여 가지 종류의 향수를 보유 중이고 또 사용하고 있다. ​ 근래에 들어 향수를 뿌릴 일도 없고 관심도 뜸해진 관계로 수년 동안 단 한 개의 향수도 구입을 하지 않았다. ​ 그러다가 향수 두 개를 구입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모스키노 토이 보이다. ​ 모스키노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로 1983년 프랑코 모스키노에 의해서 설립되었다. 독특하고 과감한 디자인이 특징인 브랜드로 의류, 액세서리 및 향수 등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 이 향수의 경우 2019년 출시한 향수다, ​ 향수병의 모양이 테디 베어이다. 향수 뚜껑을 몸체 앞에 두고 찍으니 마치 몸이 머리를 들고 있는 듯하다..

카테고리 없음 2024. 3. 3. 18:24

그린 녹색 포인트 뉴발란스 뉴발550 화이트 그린 운동화

그린 포인트에 꽂히는 바람에 구매한 뉴발란스 550 운동화 요즘 청바지를 만들고 있는데 스티치가 그린이라.. 아니 그린 포인트에 운동화에 꽂혀서 바지에 그린 스티치를 넣은 것일 수도... 암튼 원래는 이거 프로스펙스 코트글라이드를 사려고 했는데.. 와 280사이즈가 전부 품절이라... 겨우 사이즈가 있는 곳을 찾았지만 다음날 주문 취소당해버림.. 으... ​ 그래서 최대한 비슷한 운동화를 찾다가 발견함... ​ 케케케케 뉴발550 ​ 가격이 천차만별이었으나.. ​ 긴 기다림 끝에 받았다. 흠.. 다 중국어 패스.패스 하얀 포장을 겉어내니 살며시 잠들어 있는 나의 뉴발란스 550이 나를 맞이한다. ​ 아 이쁘다... 그런데 신발 끈이 묶여있음.. 뭐 상관없다.. 때 타기 전의 영롱한 모습을 담아야겠다는 생..

카테고리 없음 2024. 2. 28. 17:21

북한산 우이역 카페 하이그라운드제빵소

가끔 빵과 커피 한 잔이 생각나면 가는 곳. 항상 사람이 많은 곳이다. 오늘은 저 멀리 강동구에서 손님이 오는 바람에 자전거를 타고 방문하였다. ​ 약간?의 오르막길이라 땀이 조금 나긴 했지만 맛있는 것을 먹을 예정이므로 저 사진에 보이는 자전거는 1천만 원이 넘는 다고 한다. 자전거에 진심이신 분 ㅋ ​ 주차장이 넓게 자리하고 있지만 주말에는 이마저도 모자라 빵집 앞의 공간을 이용하는 것 같다. 그만큼 인기가 있는 곳이라는 점. ​ 주차 안내를 해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우리는 자전거를 타고 온 관계로.. 그러나 자전거 주차 자리도 안내를 해주셨다. 입구에 고이 모셔둔 자전거 내 자전거가 좀 초라하긴 하지만 이래 봬도 브랜드 자전거인데 ㅋㅋㅋ ​ 여기는 빵 공장이기도 하지만 카페이기도 하고 갤러리이기도 하..

카테고리 없음 2024. 2. 28. 17:13

철재 스테인레스 스매쉬 공구함

나는 DIY 작업을 매우 좋아하고 또 즐긴다. 어지간한 제품은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런 습성 때문인지 각종 부품 및 공구들을 상당히 많이 보유하고 있다. 부품과 공구가 많아질수록 그것들을 수납할 수 있는 공구함이 필수적이다. 이미 상당히 많은 공구함을 보유하고 있으나 계속 늘어만 가는 공구 및 부품들로 인해서 추가로 하나를 더 구입했다. 내가 구입한 제품은 스매시(철재) 공구함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공구함을 살펴보면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제품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내가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것은 다음과 같다. 공구함 고를 때 중점적으로 보는 것 1. 튼튼함 : 가장 기본 조건이다 공구함을 밝고 올라 서거나 또는 깔고 앉았을 때 삐걱거림 없이 아주 튼튼하게 받쳐줘야 한다. 2. ..

카테고리 없음 2024. 2. 26. 15:19

뽑아쓰자! 재활용 봉투 60L 200매 만 원

내가 근무하는 곳은 재활용 용품이 많이 나온다. 각종 포장재, 플라스틱 박스 등 하루에도 수없이 나오는 재활용 용품을 세척하고 분리하여 배출을 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 재황용품의 경우 일반적으로 반투명한 봉투에 담아서 배출을 하는데 내가 사용하고 있는 재활용 봉투를 소개해보겠다. 제품의 제목은 "담다" DAMDA 분리수거 배접 쓰레기봉투 (유백) 60L 200매 다소 거창한 제목을 보유하고 있다. 이 제품의 장점은 뽑아쓸 수 있다는 것인데 이런식으로 군더기 없게 배송이 딱 온다. 일단 개봉을 해보겠다. 흠.. 하얀 봉투가 순살을 드러내고 말았다. 고이고이 접혀있다. 사실 박스에서 꺼낼 일이 없지만 혹시라도 궁금해 할 사람들을 위해 무참히 개봉을 하였다. 이것은 뽑아쓰는 봉투인데 문제가 어떻게 접혀 있..

카테고리 없음 2024. 2. 23. 12:51

어두운 남자 피부 오브제 비비 3호 샌드를 바르면?

나는 학창 시절에 심한 여드름을 앓은 후 상당한 피부 콤플렉스에 시달리며 살았다. 중학생 때부터 극심하게 발생한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그 당시 엎친데 덮친 격으로 할머니가 지어주신 한약으로 인한 부작용 때문에 활화산이 폭발해 버린 것이다. 그 후유증은 대단했으며 그 여파는 대학 졸업 후 취업을 할 때까지 이어졌다. "대학 가면 다 없어져"라는 말과 함께 말이다. 사실 이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여드름은 확실히 많이 줄어들었지만 그 여드름이 남긴 활화산 자국은 없어지지 않았기 때문 그렇게 피부 컴플렉스를 달고 살다가 취업을 하였고 첫 직징에서 3년의 시간을 보낸 후 칼을 빼들었다. 얼굴 전체를 미세 레이저 박피를 하는 것으로 말이다. 치료는 수개월 동안 이루어졌으며 내가 비비크림을 접한 시기는 ..

카테고리 없음 2024. 2. 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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